항공소식


F-35 스텔스전투기 쌍매훈련 첫 참가

비행연구원
2023-08-03
조회수 119

28일 공군은 공군은 24일부터 28일까지 17전투비행단에서 우리 공군의 F-35A 전투기와 미 공군 8전투비행단의 F-16 등 항공전력 10여 대를 동원해 '쌍매훈련'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

한미 공군은 훈련기간 서해 해상사격장에서 GBU-31 합동정밀직격탄(JDAM) 실사격 훈련을 하며 양국의 연합 정밀타격능력을 신장했다.

17전비 소속 F-35A 조종사 최선규 소령은 "우리 F-35A의 참가를 통해 미국 측과 4세대, 5세대 전투기의 통합전술 및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고, 결전태세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"고 말했다.

미국 측 훈련 총괄을 담당한 매튜 비트너 소령은 "훈련에 진지하게 임하는 한국 전투조종사들을 보며 조국수호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"며 "동맹국의 하늘을 함께 지킨다는 자부심을 키울 수 있었다"고 말했다.

출처; 아시아경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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